공단소식
태백시시설관리공단 ‘은빛내일마을수리사’,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
태백시시설관리공단
작성일 :
2026.09.30
조회 : 36
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‘은빛내일마을수리사’가 노인역량활용사업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.
은빛내일마을수리사는 주거관리 경험과 생활기술을 갖춘 지역 어르신들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칼갈이와 방충망 교체, 보일러 수리, 실내 수선 등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지역밀착형 노인일자리다.
공단은 고령화와 노후주택 증가라는 지역 여건에 맞춰 어르신들의 경험과 기술을 공공서비스에 접목하고, 노인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주거복지 향상을 함께 이끈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.
특히 2024년 시범운영 때 198건이던 생활수리 지원은 지난해 1,710건으로 늘었고, 올 상반기에만 고령자와 기초생활수급자, 장애인, 차상위계층 등 539세대에 2,074건을 지원해 지난해 전체 실적을 넘어섰다.
이와 함께 올해는 목련영구임대아파트에 ‘은빛내일마을수리공방’을 열어 공유작업장 이용 27명, 공구 대여 14건, 생활기술 교육 6건, 자가수리 지원 27건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수리 거점도 운영하고 있다.
유병욱 시 기획국장은 “마을수리사 어르신들과 협력기관이 현장에서 함께 일궈낸 결과”라며 “어르신들의 경험과 기술이 지역의 자산으로 쓰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와 주거복지를 잇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넓
혀가겠다”고 말했다.
강원일보: https://www.kwnews.co.kr/article/20260929500239
은빛내일마을수리사는 주거관리 경험과 생활기술을 갖춘 지역 어르신들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칼갈이와 방충망 교체, 보일러 수리, 실내 수선 등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지역밀착형 노인일자리다.
공단은 고령화와 노후주택 증가라는 지역 여건에 맞춰 어르신들의 경험과 기술을 공공서비스에 접목하고, 노인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주거복지 향상을 함께 이끈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.
특히 2024년 시범운영 때 198건이던 생활수리 지원은 지난해 1,710건으로 늘었고, 올 상반기에만 고령자와 기초생활수급자, 장애인, 차상위계층 등 539세대에 2,074건을 지원해 지난해 전체 실적을 넘어섰다.
이와 함께 올해는 목련영구임대아파트에 ‘은빛내일마을수리공방’을 열어 공유작업장 이용 27명, 공구 대여 14건, 생활기술 교육 6건, 자가수리 지원 27건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수리 거점도 운영하고 있다.
유병욱 시 기획국장은 “마을수리사 어르신들과 협력기관이 현장에서 함께 일궈낸 결과”라며 “어르신들의 경험과 기술이 지역의 자산으로 쓰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와 주거복지를 잇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넓
혀가겠다”고 말했다.
강원일보: https://www.kwnews.co.kr/article/20260929500239